1. VAT 신고와 법인세 신고의 매출 불일치
FTA의 자동화 시스템은 VAT 신고서에 보고된 매출과 법인세 신고서에 신고된 매출을 교차 검증합니다. 차이가 발견되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VAT 신고서에는 과세 공급액이 500만 디르함으로 잡혀 있는데 법인세 신고서에는 매출이 300만 디르함으로 보고되어 있다면, 통지서를 받게 될 것입니다.
2. 적절한 문서가 없는 QFZP 주장
적격 소득에 0%를 적용받겠다고 주장하는 자유구역 기업은 QFZP의 모든 조건을 충족했음을 입증해야 합니다. 실질적 활동, 적격 소득 심사, 감사받은 재무제표(이제 매출 규모와 무관하게 의무), 그리고 이전가격 문서가 그것입니다. 뒷받침할 증거 없는 주장은 우선순위가 높은 감사 대상이 됩니다.
3. 이전가격 문서가 없는 특수관계자 거래
거래 시점에 맞춰 작성된 문서가 없는 특수관계자 거래는 위험 신호입니다. 금액이 클수록 위험도 커집니다. 특수관계자 거래 합계액이 4,000만 디르함을 넘는 기업은 로컬 파일과 마스터 파일 문서를 갖추어야 합니다.
4~7: 그 밖의 요인
4. 등록 지연 또는 오류: 등록이 늦은 기업은 자동으로 과태료 위험에 노출되고 더 엄격한 검토를 받습니다. 5. 일관성 없는 관세 자료: 수입 신고액이 보고된 매출원가와 맞지 않는 경우입니다. 6. 크거나 이례적인 공제: 비정상적인 비용 처리 주장, 특히 첫 신고 연도의 경우입니다. 7. 업종별 표적 감사: FTA는 특정 업종에 집중한 점검을 진행하며, 2026년에는 부동산, 무역, 전문 서비스가 주목받는 업종에 포함됩니다.
감사 위험에 대한 최선의 방어는 회피가 아니라 대비입니다. 첫날부터 감사에 대비된 장부 기장, 세무 신고와 맞아떨어지는 재무제표, 적절한 거버넌스를 보여 주는 AML 규제 준수 기록은 감사 대상으로 선정될 확률과, 선정되더라도 불리한 결과가 나올 위험을 모두 낮춰 줍니다.
관련 인사이트
UAE 법인세 두 번째 신고 시즌: 기업이 빠지기 쉬운 컴플라이언스 함정FTA 감사 인력은 2024년 135% 늘었습니다. 이제 모든 자유구역 법인이 QFZP 의무 감사를 받아야 합니다. 벌금 체계는 … UAE 이전가격: 모든 그룹사가 지켜야 할 문서화 규정정상가격 원칙은 모든 특수관계자 거래에 적용됩니다. 그룹 내 거래액이 AED 4,000만을 넘는 기업은 … 전통적인 기업 서비스 업체의 시대는 끝났다기업 서비스 시장이 대형 다국적 업체와 인가받은 부티크 업체로 갈라지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 끼인 비인가 업체는 …FTA는 어떻게 감사 대상 신고서를 고르는가
연방조세청은 무작위로 감사하지 않습니다. 선정은 위험 점수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신고서는 분석 엔진을 거치는데, 이 엔진은 신고된 수치를 동종 업계 기준치(업종 코드별), 과거 신고 내역, 제3자 자료(은행, 관세, 부동산 등기, 신고된 직원에 대한 이민 기록), 그리고 정형화되지 않은 정보(익명 제보, 공급업체 분쟁, 유출된 청구서)와 비교합니다. 이상 점수가 높은 신고서는 서면 검토 대상으로 분류되며, 그중 일부만 전면적인 현장 감사로 넘어갑니다. 실제로 사안을 '점수' 단계에서 '통지서' 단계로 옮기는 방아쇠는 거의 언제나 엔진이 설명할 수 없는 특정한 불일치이지, 기업의 절대적인 규모가 아닙니다.
가장 흔한 열한 가지 위험 신호
| 유형 | 조사를 부르는 이유 | 대응 방안 |
|---|---|---|
| 상업적 논리 없이 손실이 계속됨 | 계속기업 전제 신고와 앞뒤가 맞지 않음 | 이전가격 또는 구조 조정 문서로 근거를 제시 |
| 매출총이익률이 업계 중간값을 크게 밑돔 | 엔진이 매출 과소 신고 또는 비용 부풀리기로 표시 | 가격 산정 자료와 공급업체 계약서를 보관 |
| 4,000만 디르함 이상의 특수관계자 거래를 미공시 | 의무인 이전가격 명세서 누락 | 법인세 신고서와 함께 이전가격 공시를 제출 |
| B2B 업종에서 현금 매출이 매출의 30%를 초과 | 과세 공급액을 과소 신고했을 가능성 | POS 자료를 매월 은행 입금 내역과 대조 |
| 내륙 고객 비중이 높은 자유구역 QFZP 주장 | 비적격 소득이 소액 기준을 넘었을 가능성 | 청구서별로 적격 매출과 비적격 매출을 구분 관리 |
| 급여 기록 없이 시장 수준을 웃도는 이사 급여 | 위장된 이익 배분일 가능성 | WPS로 정식 급여를 지급하고, 상여금은 이사회 의사록에 기록 |
| 세금계산서 없는 VAT 매입세액 공제 | 공제 대상 매입세액을 입증할 수 없음 | 요건을 갖춘 세금계산서를 5년간 보관 |
| 등록 후 전년 대비 매출이 크게 감소 | SBR 기준 아래로 떨어지려고 사업을 쪼갰을 가능성 | 계약서로 상업적 사유를 입증 |
| 정상가격 수준의 이자가 없는 계열사 간 대여 | 이전가격 규정 미준수 | 비교 대상을 활용해 이자율의 적정성을 검증 |
| 매출 300만 디르함을 초과하는 법인의 소규모 사업자 감면 이용 | 자격 요건에 대한 명백한 위반 | 분기별로 매출을 추정해 점검 |
| 해외 고정사업장 소득을 미보고 | 공시 누락 | 모든 해외 활동을 UAE 연결 보고에 반영 |
통지서가 도착한 뒤에 벌어지는 일
FTA의 감사 통지서는 보통 영업일 기준 10~30일의 답변 기한을 줍니다. 답변은 대개 문서 제출 요구입니다. 시산표, 총계정원장, 표본 추출된 거래에 대한 증빙 청구서, 이전가격 자료, 계약서, 은행 거래 내역서 등이 그렇습니다. 감사 결과를 좌우하는 가장 큰 단일 요인은 기록이 신속하게 제출하고 대조할 수 있는 형태로 존재하는지 여부입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디지털 파일로 답변하는 기업은 대체로 조정 없이, 또는 거의 조정 없이 감사를 마칩니다. 반면 부랴부랴 장부를 다시 만드는 기업은 추가 표본 추출과 함께 기록 관리 미흡에 따른 과태료 가중을 부르게 됩니다.
2022년 연방법령 제47호에 따른 5년 기록 보관 의무는 만만한 요구가 아닙니다. 기록은 대조가 가능한 형태로 꺼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즉 원천 서류와 연결된 엑셀 워크북이어야 하고, 제출한 법인세 신고서와 상호 참조가 가능해야 합니다. 감사 위험을 가장 크게 낮추는 한 가지 변화는 장부 기장을 정리되지 않은 폴더에서 벗어나, 그 결과물이 EmaraTax로 곧바로 연계되는 회계 시스템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과태료: 실제로 무엇이 걸려 있는가
감사에서 부족 신고가 드러날 때, 재무적 부담은 세금 자체인 경우가 드뭅니다. 감사를 비싸게 만드는 것은 쌓이는 과태료입니다. 첫 오류에는 부족액의 15%가 부과되지만 FTA가 고의적인 허위 신고로 판단하면 75%까지 올라가며, 여기에 원래 납부 기한부터 연 14%의 연체 이자가 더해집니다. 3년 늦게 발견된 20만 디르함의 과소 신고 세액은 과태료와 이자가 복리로 불어나면서 보통 35만 디르함 이상으로 정산됩니다. AML 및 DNFBP 의무에 따라 개인적 책임에 노출되는 이사라면, 감사 결과가 후속 규제 조사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 FTA 감사는 무작위가 아니라 위험 점수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선정을 좌우하는 것은 규모가 아니라 이상 징후입니다.
- 대부분의 조사 요인은 미리 정리해 둘 수 있습니다. 이전가격 자료를 갖추고, QFZP 적격 매출을 관리하며, 계열사 간 거래 조건을 문서로 남기십시오.
- 5년 기록 보관은 권고가 아니라 법적 의무입니다. 기록은 단순히 보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조가 가능해야 합니다.
- 과태료 부담은 이자가 복리로 불어나면 보통 본세의 1.5~2배를 넘어섭니다.
- 오류를 발견한 뒤 1년 안에 자진 신고하면 FTA가 먼저 적발하는 경우보다 부담이 확실히 적습니다.
Polaris의 관점
Polaris는 UAE의 모든 관할권에 걸쳐 고객의 세무 규제 준수를 관리합니다. 신고 내용이 서로 일관되고 제대로 문서화되어, FTA에 접수되기 전에 감사에 대비된 상태가 되도록 보장합니다.
상담 예약하기 →